- 글번호
- 42583
제 14회 안경광학과 취업박람회 및 안경사 실무 A to Z 경진대회 개최
- 작성일
- 2025.12.23
- 수정일
- 2025.12.23
- 작성자
- 전략운영팀
- 조회수
- 145

우리 대학(총장 김종완) 안경광학과는 지난 12월 5일(금) 오후 2시에 본교 해운관 지하 1층 소강당에서 "제14회 안경광학과 취업박람회 및 안경사 실무 A to Z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안경광학과 취업박람회 행사는 신입 안경사 채용을 원하는 업체에 우수 인력을 제공하고, 졸업예정자에게 믿을 수 있는 직장을 매칭해주기 위해 2012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연례행사이다.

취업박람회의 1부는 개회식 및 안경사 실무 A to Z 경진대회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사)대한안경사협회 이명석 행정부회장, 서울시안경사회 김원철 회장, 경기도안경사회 신영일 회장, 인천시안경사회 노수영 회장, 수원시안경사회 김대현 회장, 안경광학과 동문회 이관우 회장이 참석하여 축사와 격려사로 학생들을 격려해 주었다.
실무중심형 안경사 양성을 목표로 3학년 대상으로 전공역량을 평가하는 안경사 실무 A to Z 경진대회에서는 3학년 남예은(대상)외 5명이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하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국제콘택트렌즈 교육자협의회(IACLE)가 년 1회 실시하는 대학생 대상의 콘택트렌즈 자격시험인 국제콘택트렌즈 자격인증시험(IACLE STE)에 합격한 33명의 학생들에게 자격증이 수여되었다.

2부 행사는 ㈜글라스월드, ㈜룩옵틱스-룩옵티컬, ㈜다비치 체인본부, ㈜글라스바바, ㈜스타비젼(오렌즈) 의 관계자와 서울, 경기 인천 소재 다수의 지역 안경원 그리고 센트럴서울안과, 삼성안과, 하늘안과 등 30여 업체의 대표 및 취업 담당자와 71명의 졸업예정자가 참여한 실제 면접 및 채용과정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지난 몇 년간 취업박람회에 참여했다는 업체의 취업담당자는 “심각한 구인난으로 인력 확보에 난항을 겪는 시기에, 이번 동남보건대학교 취업박람회는 자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준비된 예비 전문가들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창구가 되었습니다.
특히 실무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탄탄한 역량을 현장에서 직접 검증하며, 학교와 산업체가 동반 성장하는 진정한 가치를 체감할 수 있었던 매우 유효한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의 열정과 실무 수준에 깊은 인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이 소중한 인연을 지속하며 매년 박람회에 참여해 우수 인재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는 의사를 밝혔다.

안경광학과 관계자는 “올해로 14회차를 맞이한 취업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한 마음입니다. 학과 단위의 취업박람회가 이토록 꾸준히 이어지는 사례는 흔치 않기에, 이번 행사는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본 행사가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세 가지 핵심적인 뒷받침이 유기적으로 맞물린 결과입니다.
첫째, 매년 물심양면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보내주시는 동남보건대학교와 안경광학과 동문회의 헌신이 있었고, 둘째, 어려운 업계 현황 속에서도 우리 학생들을 믿고 적극적으로 발걸음 해주신 안경업계 관계자분들의 협력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3년의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며 현장 투입 준비를 마친 졸업예정자들의 능동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앞으로도 이 소중한 기회를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켜, 참신한 실무 인재와 안경 산업 현장을 잇는 신뢰받는 가교로서 소임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