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대학(총장 김종완) 치기공학과(학과장 김종우)는 지난 12월 6일(토), ㈜오스템임플란트에서 열린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김태민, 조형주, 홍석원 학생이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에서 치기공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우수한 치과 인력의 양성을 위해 꾸준한 기부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2023년부터 치기공학과와 학생들의 발전과 양질의 교육을 위해 장학사업을 치기공학과로 확대했다.
장학증서 수여는 ㈜오스템임플란트 마곡 본사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각 대학 교수님들과 내빈들, 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치기공학과 홍석원 학생은 "치기공학과 전공심화과정을 이수하면서,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매일 꾸준히 노력하며 이 자리에 오게 됐다. 특히 치기공학 분야에서의 이론과 실습을 쌓아가며, 제 꿈을 향한 발걸음을 하나씩 내디뎠다.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며 노력해 온 결과가 인정받은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밝혔으며, 치기공학과 김태민 학생은 "치기공학과 2학년으로서 다양한 과목을 배우고 실습하면서, 때로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많이 성장했다고 느낍니다. 특히 실습을 통해 이론을 실제로 적용해보며 실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주신 오스템임플란트와 항상 지원해주시는 치기공학과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하는 학생이 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장학증서 수여식 당일 전국 15개 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선발된 인원들과 85개 치위생학과, 21개 치기공학과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4년간 수혜 학생 수가 2천명에 달했다.
더불어 오스템임플란트는 치의학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치과대학 및 대학원에 꾸준히 발전 기금을 기부하고 치과 장비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치의학 관련 학술 행사에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종우 치기공학과 학과장은 "이번 오스템임플란트 장학증서 수여식에 우리 학생들이 참가하게 되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학생들이 그동안 겪어온 도전의 과정을 떠올리면, 이 장학증서가 학생들의 노력에 대한 큰 보상이자 격려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더욱 열정적으로 치기공학 분야에서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이번 기회를 마련해 주신 오스템임플란트에게 감사드리며, 학생들의 더 큰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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