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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59
동남보건대-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경기 앵커 사업 지산학 얼라이언스 협약 체결
- 작성일
- 2026.09.23
- 수정일
- 2026.09.23
- 작성자
- 전략운영팀
- 조회수
- 145
-경기 앵커사업 기반 현장 중심 교육 및 지역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우리 대학(총장 김종완)은 지난 9월 17일(목), 본교 국제세미나실에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김덕원)과 경기 앵커사업 수행 및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지·산·학 상호 교류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리 대학 김종완 총장을 비롯해 김용재 앵커사업단장, 응급구조학과 김무현 학과장, 이정은, 정상우, 김미영, 양정은 교수가 참석하였으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서는 김덕원 병원장, 이수민 행정과장, 김성희 간호과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 앵커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지역 거점 공공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과 연계하여 현장 맞춤형 응급·보건의료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보건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주요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협력
- 지역산업 Value-up 지원을 위한 협력
- 수요맞춤형 교육체제 및 현장실습 연계
- 지역사회 현안 해결 및 공동 대응
-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체계 구축
- 가족회사 연계,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 상호발전적 교류 활성화

김종완 총장은 “향후 교육·연구·실습 등 대학의 다양한 영역 전반으로 협력의 폭을 넓혀가길 기대한다”며 “경기도 유일의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서 동남보건대학교의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공공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덕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원장은 “대학과 병원, 지자체가 뜻을 모으는 지·산·학 협력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성을 갖고 현장 중심 교육으로 이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수원병원의 임상 현장 인프라를 바탕으로 실무형 인재를 함께 육성하고,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보다 든든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우리 대학은 보건의료 특성화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경기 앵커사업을 내실화하고 지역 거점 의료기관과의 현장 밀착형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약 역시 단순한 교류를 넘어 현장 중심 실무 교육과 지역 공공보건 발전을 이끄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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