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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70
동남보건대학교, 가헌신도재단 2025년 기자재 기증사업 최종 선정
- 작성일
- 2025.12.18
- 수정일
- 2025.12.18
- 작성자
- 전략운영팀
- 조회수
- 174
— NS연합 네오에스티엠 LG 전자칠판 기증으로 교수·학습 환경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우리 대학(총장 김종완)은 가헌신도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기자재 기증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첨단 교육기자재인 LG 전자칠판을 기증받았다. 이번 선정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NS연합 네오에스티엠의 기부 추천에 따라 이루어져, 지역 산업체와 대학 간의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가헌신도재단은 신도리코 창업주 고(故) 가헌 우상기 회장이 설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1973년 설립 이후 장학금 지원과 기자재 기증 등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교육 소외계층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지속적인 학업 기회를 제공해왔다.
기자재 기증사업은 전국 초·중·고교 및 이공계열 대학교를 대상으로 공익적 목적의 기자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적 효과가 높고 사회적 환류가 가능한 기관을 중심으로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우리 대학은 교내 교수·학습의 질 향상은 물론,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인프라 고도화의 일환으로, 본부 국제회의실에 LG 전자칠판 설치를 신청하였으며, NS연합 네오에스티엠을 통해 해당 요청이 가헌신도재단에 전달되고,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종완 총장은 “이번 기증을 통해 첨단 교육기자재를 확보함으로써 학생 중심의 학습환경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자칠판은 향후 국제 회의, 원격 수업,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활동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부를 추진해 학교 발전에 동참해 준 NS연합 네오에스티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가헌신도재단, 지역 산업체 등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이번 기자재 기증사업 선정을 계기로, 외부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며, 스마트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다양한 혁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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